태백시장 후보 지지도
국민의힘 이상호 후보 57.1%,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후보 34.2%, ‘없다’ 5.3%, ‘잘 모르겠다’ 3.4%
- 이는 표본오차(±4.4%p)를 크게 뛰어넘는 격차로, 지역 정치권에서는 “단순 우세가 아닌 민심 흐름이 한쪽으로 기운 결과”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.
- 특히 이상호 후보는 과반이 넘는 지지율을 확보하며 현직 프리미엄과 조직력, 지역 현안 대응력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.
- 반면 김동구 후보는 30%대 중반에 머물며 추격 구도를 만들지 못한 모습이다.
정당 지지도
국민의힘 47.3%, 더불어민주당 39.0%, 무당층 7.0%, 기타 정당 2.1%, 개혁신당 1.9%, 잘 모르겠다 1.2%, 진보당 1.1%, 조국혁신당 0.4%
* 이번 조사는 강원종합뉴스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(KOPRA)에 의뢰해 2026년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.
조사는 무선 가상번호와 유선 RDD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8.7%다.
또한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라 성별·연령별·지역별 가중값(림가중)을 부여했으며 표본오차는 95% 신뢰수준에 ±4.4%p다.
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출처: [KTN= 정치] 태백 민심, 현직 선택 기울었다”… 이상호 57.1%, 김동구 34.2% 압도-강원종합뉴스 - https://www.kwtotalnews.kr/60826